2010년 4월 20일 화요일

중간고사

※ 다음의 지문을 잘 읽고 질운에 응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림대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모의 주식 경진대회를 하려고 한다.

이를 위해 다음의 내용을 가지고 이 대회를 진행하고자 한다.

 

  • 현재 코스피에 상장되어 있는 10%를 추출하여 사용한다.
  • 각 참여자의 초기 자본금은 1,000만원이라고 하자.

    • 참여자의 정보는 (이름, ID, 주소, 연락처, 자기 자본) 만 저장한다.
  • 각 주식의 분류는 업종별 분류만 사용한다.
  • 각 주식의 정보는 회사명, 업종코드, 액면가, 상장일자가 제공된다.
  • 주식 거래는 매수호가와 매도호가에 따라 이뤄지고 이 가격에 따라 성립된 거래가 해당 주식의 가격이 된다고 하자.
  • 주식 가격 정보는 일별로 거래 성립시 거래가가 기록되고 분석을 위해 별도로 해당일의 개시가격(첫 가격), 종료가격(마지막 가격), 최저가, 최고가가 기록된다.

 

 

  1. 위 의 프로젝트를 실시하기 위한 django 프로젝트를 HSPI라는 이름으로 생성하시오.
  2. Application은 app이라는 이름으로 생성하시오.
  3. 올바른 Application이 되도록 설정 파일을 수정하시오.
  4. 위의 내용을 수행하기 위한 Model을 작성하고 본인이 수립한 Model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시오.
  5. Model을 DB에 적용하기 위한 명령은 무엇인지 쓰시오.
  6. 상장사 한림자동차의 정보는 다음과 같다. 이 정보를 DB에 저장하는 과정을 쓰시오.

    • 회사명 : 한림자동차, 업종코드 : HSPIC001, 액면가 : 5,000원, 상장일자 : 2010년 4월 21일
  7. 전체 주식의 등락율을 작성하기 위한 Python 코드를 change.py를 작성하시오.

    • 등락율은 개시가격 대비 현재 가격의 비율로 결정된다.
    • 각 주식의 가격은 다음의 리스트변수에 저장된다고 하자.

      • sPrice : 개시 가격들의 리스트
      • cPrice : 현재 가격들의 리스트
    • 함수(모듈)의 형태로 작성하고 함수의 이름은 ch_rate()이고 등락율을 반환한다.

 

 

상기의 문제에 대해 1번부터 6번까지는 mideterm.project.본인학번.zip 으로 압축하고 yoonani72@gmail.com 으로 제목은 "[웹DB-중간고사] 본인학번 - 본인 성명"으로 하여 파일들을 첨부하시오.

2010년 4월 17일 토요일

촬영용 미니스튜디오 찾은 기념!!!

지난 번 이사시 너무 깊숙히 박아놔 못 찾은 스튜디오...

드디어 이번 이사에서 찾아냈다!!!

 

그 기념으로 한장~

 

 

PG RX-78-2 Gundam 30th Anniversary Extra Finish

달롱넷 비비탄님의 포스팅을 보고 급 뽐뿌를 받아

건담 방영 30주년을 기념하여 PG 등급으로 나온 세가지중 하나인 PG 퍼스트 엑스트라 피니쉬 버전을 받았다.

 

엑피 코팅 컬러가 어떻게 나왔을지 상당히 궁금하였는데...

기존 한정판으로 나온 캐스발 코팅, G-3 컬러 코팅과 미묘한 차이가 있었다.

조금 색이 빠진 느낌이랄까?

암튼 백문이 불여 일견!

 

사진을 봅시다요~

 

 

 

박스 : PG 퍼스트와 자쿠는 욜캐 금색으로 처리되어 나왔다. PG 에일 30주년 클리어는 파란색

 

 

 

 

 

 

 

가장 궁금했던 기존 코팅과의 비교

좌측이 이번 30주년 기념 코팅이고 우측이 캐스발 코팅

 

 

 

 

 

 

이번 30주년 모델은 코팅을 보호하기 위해 런너에 가이드(?)가 붙어서 코팅이 까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캐스발 버전의 경우 나는 코팅 보호를 위해 봉지당 1개씩 런너를 넣었는데

이번 코팅은 이렇게 신경을 써 줘서 감사!(하지만 이건 보관 안 할거라는....)

 

 

 

 

 

캐스발 코팅의 또 다른 붉은 색과의 비교

 

 

 

 

G-3 코팅과의 비교

위에 있는 런너가 이번 30주년이고 하단에 있는 것이 G-3 코팅 컬러

역시 이번 코팅이 조금 색이 빠진 느낌이다.

 

 

 

 

 

 

일반판의 노란 런너에 해당하는 곳은 금색 코팅을 하였다.

 

 

 

 

파란 부분의 코팅 색감.

얼핏 사병용 겔구그 한정판의 코팅 색감이 난다.

만들고 나면 멋진 느낌을 주는 파란색 코팅이다.

 

 

 

 

그러고 보니 G-3 에도 방패의 십자가가 금색이라 비교해 보았는데

아래에 있는 G-3가 더 진하다.

 

 

 

 

 

 

 

일반판 머리와의 비교

일반판에 먹선을 주지 않아 일반판이 좀 맹해보이는 느낌이 든다.

코팅판의 경우 패널라인 부분에 코팅액이 뭉쳐(?) 굳이 먹선을 넣지 않아도 입체감이 사는 거 같다.

 

 

 

 

 

 

봉지깐 김에 상반신까지 만들어 보았다.

 

 

 

 

 

 

 

 

 

 

 

일반판 PG 퍼스트가 언더게이트가 아니라 게이트와 분리되는 부분에는 코팅이 벗겨지지만

그래도 레드썬하고 보면 파스텔 풍의 엑피 느낌이 참 좋다.

특히나 상체의 파란색과 붉은색의 코팅은 마치 실제 기계를 보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워낙에 나온지 오래된 녀석이지만 건담 시리즈의 대표모델로 아직까지 만드는 중의 손맛은 가히 최고라 느껴지는 PG 퍼스트!!!

금전적으로 비싸기는 하지만 그 값어치는 충분히 하는 녀석이라 느껴진다.

 

암튼 개인적으로 이번 코팅 버전은 너무 만족한다

 

2010년 4월 5일 월요일

짐 정리...

이사를 하고 나면...

언제나 내방 정리는 뒷전...

그럴수 밖에 없는것이...

이노무게 한두개여야지...

암튼...

 

이사를 하고 약 70% 정리가 되었다.

 

 

Before & After

 

 

 

Before & After 2

 

 

 

 

나름 기존에 있던대로 정리한다고 했지만...

여전히 쑤셔넣어야 할 게 많이 남았다

 

 

 

 

 

정말 한번 짐싸고 푸는건...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LP

 지난 주 집에 이사를 마치고 나니...

그동안 어머님이랑 떨어져 살면서 몇번의 이사와 습기 많은  지하실등에 방치되어 있던 형과 나의 과거 기억의 조각들이 아직도 일부 남아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중 몇장은 아직도 상태가 좋은 것으로 보이는데...

아무래도 LP 들을 위한 시스템을 갖춰야 할 거 같은 예감이 든다...

 

몇 장의 LP를 뒤지던 중...

눈에 띄는 몇가지를 올려본다.

(사진은 방의 안 좋은 조명에서 ISO 올려서 대충 잡은 것이니 상태는 심히 메롱 ㅠ)

 

제일 먼저 내가 찾고자 했던 시나위 1집...

이 앨범은 신촌의 카페가 문을 닫을 때 사장님에게 생떼를 써서 몇장 집어 온 것 중에 하나로

재수할 때 메탈밴드를 하던 녀석이 입에 침을 흘리면서 제발 부탁이니 달라고 난리를...

 

임재범의 목소리를 처음듣게 된 앨범이고 아직도 나에게 임재범의 목소리는 나에게 이 앨범의 목소리로 기억되어 있다.

 

DSCF1043_2.JPG 

 

 

그 다음은 역시 위의 카페에서 같이 가져온 부활 1집이 되겠다.

뒷면에 보면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의 선배가 일본의 Loudness의 팬클럽에 Loudness를 지옥에 보낼거라는 엄청난 Comment가 담겨 있다.

파고다의 황제로서의 부활이 그립다고 하는 것은

이제는 먼 예전의 기억이 그립기 때문일까?

대중과 가까이에 있는 김태원씨보다는 그저 스테이지를 지키는 김태원씨이길 바란다.

 

DSCF1042_2.JPG 

 

 

 

마지막으로...

이게 LP로 보관된 것이 몇장이나 있을지 궁금한 녀석이다...

녀석의 정체는...

"서태지와 아이들 1집"!!!

대학에 들어와 처음 산 LP이기도 하고...처음 들었을 당시 Rock 과 Dance의 절묘한 조화가 아주 쇼킹했고 도대체 그룹의 구성원으로 조합된 사람들의 면면과 음악적 결과가 떠오르지 않은 "신인그룹" 의 앨범은 무척이나 쇼킹했다....

물론 이 LP는 워크맨으로 들을 테이프을 위해 사기는 했지만 몇번의 테이프를 산 기억이 있다.

 

 

DSCF1046_2.JPG 

 

 

 

눈에 밟히는 몇장을 같이 모아놓으니 90년대 초반으로 돌아간 거 같은 생각이 잠깐 들었다.

아무래도...

이녀석들의 소리를 제대로 들어야 겠다...

 

 

DSCF1047_2.JPG 

 

 

 

위의 사진에 보면 좌측 상단 앨범이 있는데...

이 녀석 사진이 영 안 나와 별도로 이야기는 안 했지만...

당시 조정현 1집의 거의 대부분(전곡이던가?)을 작곡했던 신재홍씨의 1집 앨범이다.

작곡가의 노래 실력을 기대하고 산 앨범이 아니라 그의 감성을 믿고 산 앨범인데...

개인적으로 아주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어린 나에게 처음으로 국내 앨범 자켓에서 처음 발견한  Jazz 라는 단어가 나에겐 너무 큰 쇼크였고 ㅎ

 

 

암튼 개인의 물픔이란 것은 언제든지 과거의 나로 돌아가게 해주는 마력이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2010년 3월 23일 화요일

2010년 1월 13일 수요일

My Me2 (2010년 1월 13일)

  • 젤박아 놀랬다 나보고 이 새끼야 한거 아니지? 너랑 나랑 미2 친구거덩ㅋ 암튼 잘 놀아라 2010-01-13 21:36:11

이 글은 yoonani님의 2010년 1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